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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이글 로타리 지역 사회 봉사단 창단사
 이흥식  | 2019·12·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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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글 로타리 지역 사회 봉사단 창단사

    벌써 12월 한 장의 달력만 남겨놓고 올 한해도 기우는 것 같습니다. 이때가 되면 날씨만 추워지는 것이 아니라 주위의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어려움을 당하여 정말 춥고 배고프고 고달픈 이웃들이 많아집니다. 이런 때일수록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많아집니다.

    이 가운데 이글 로타리 클럽에서 지역 사회 봉사단을 저희 (사)양무리 복지 공동체와 협력하여 이웃을 돌아보고 섬기에 됨을 윤봉훈 회장님과   부회장님과   총무   봉사 부장님과 위원님들과 회원님들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수많은 군중과 물질의 풍요 속에 살아가는 현실이지만 실지로 삶의 현장은 이기주의와 개인주의와 국가주의와 민족주의 같은 집단 이기주의로 말미암아 아파트 옆집의 이웃이 병들고 죽어 한 달이 지나도 모르고 사는 각박한 현실 속에 살아갑니다.

    이러한 시기에 이글 로타리클럽에서 지역 사회 봉사단 창단을 하고 사단법인 양무리 복지 공동체와 함께 협력하여 지역을 돌아보고 섬기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희망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고의 다보스 포럼에서 지난번 발표된 회의 결과 중에 아주 중요한 하나가 있습니다.
    “그동안 인류는 3차 산업시대까지도 기업과 기업끼리 국가와 국가끼리 무한 경쟁과 대립과 갈등 속에 살아왔다. 그러나  지금 인류는 4차 산업 시대에 살게 되었다. 이 시대에 갖는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는 경쟁에서 상생으로 독점에서 공유 기능으로 변하게 되었다.
    휴대폰 시대에서 스마트 시대에는 모든 기능이 손 안에 있는 스마트 폰 안에서 공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제는 폐쇄적이고 고립되어서는 살아가기 불가능한 시대가 되었다. 이제 미래에 희망 있고 발전하는 기업과 국가는 얼마나 공유할 수 있는 네트 웍 기능이 많은가에 달려 있게 될 것이다“

    상당히 중요한 결론인 것 같습니다. 요즘 시대에 페이스 북을 공유하는 팔로우가 얼마나 많은가가 영향력의 척도가 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다시한번 이글로타리 클럽의 지역 사회 봉사단 창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사) 양무리 복지 공동체와 함께 하여 더 희망차고 아름답고 선한 일들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19년 12월 3일              (사) 양무리 복지 공동체 대표 이흥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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